마켓 한입
글로벌 증시 한 눈에 보기
증시부터 채권, 원자재 시장까지, 글로벌 자산시장을 분석해요. 자산시장에서 한 주간 벌어진 일을 리뷰하고, 다음 주 전망을 살펴봐요. 마켓 한입과 함께 매주 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해보세요!
이 코너만의 장점은 뭔가요?
- 국내·해외 증시, 채권, 원자재 시장을 모두 다뤄요.
- 매주 투자 및 자산 배분 전략을 점검해 볼 수 있어요.
누가 읽으면 좋은가요?
- 주식, 채권, 원자재에 투자하시는 분
- 글로벌 금융시장의 흐름이 궁금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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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콘텐츠
- #기업경영
상장 앞둔 앤트로픽, 초기 스타트업 투자부터 IPO까지의 여정
앤트로픽은 시리즈 A부터 시리즈 H까지 수많은 투자 라운드를 거쳤고, 초기에 돈을 넣은 투자자 중에는 투자금의 90배가 넘는 평가 차익을 바라보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 <마켓 한입>에서는 앤트로픽의 상장을 계기로,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아 상장까지 가는 여정을 단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 #주식
글로벌 하락장, 코스피만 유독 더 빠진 이유는?
지난 15일, 코스피가 하루 만에 7.57% 급락하며 5,554.22로 주저앉았습니다. 2주 만에 지수가 20% 넘게 빠진 건데요. 미국발 물가 쇼크와 AI 산업의 수익성 논란이 겹치며 전 세계 증시가 함께 흔들렸지만, 그중에서도 한국 증시의 낙폭은 유독 두드러졌습니다.

- #주식
자사주 매입과 소각, 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최근 국내외 증시에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 소식이 화제입니다. 엔비디아는 미국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1,5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한도를 추가로 승인했고, SK하이닉스는 40조 원어치 자사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하기로 하는 등 주요 기업의 관련 움직임이 자주 기사화되는데요.

- #주식
10월 IPO 시장, 기대주는 누구?
10월에는 청약 일정이 빼곡합니다. 스팩 3곳을 포함해 17곳이 이달 일반 청약에 나서는데, 몸값 1조 원에 도전하는 엘리스그룹부터 AI·로봇·반도체 기업까지 면면도 화려한데요. 오늘 <마켓 한입>에서는 10월 공모주 라인업과 제도 개편, 미국 시장 분위기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1년 새 4번이나 바뀌었다, 치열한 일본 증시 시총 1위 경쟁
올해 일본 증시에서는 도요타자동차, 소프트뱅크그룹, 키옥시아홀딩스,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까지 4개 기업이 번갈아 시총 1위에 올랐는데요. 한 해에 4개 기업이 1위를 차지한 것은 관련 통계가 집계된 1980년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오늘 <마켓 한입>에서는 요동치는 일본 증시의 시총 1위 경쟁과 그 뒤에 숨은 산업 구조의 변화를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식
또다시 문제가 된 셀 코리아, 잦아들 수 있나?
올해 국내 증시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외국인의 매도 행진입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동안에도 외국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70조 원에 가까운 주식을 팔아치우며 역대 최대 규모의 '셀 코리아' 현상이 벌어지는데요. 작년 연간 순매도액의 36배가 넘는 물량이 불과 여덟 달 만에 쏟아졌습니다.

- #주식
2026 하반기 IPO 시장, 침체 극복할까
올해 상반기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에는 유독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새로 증시에 입성한 기업 수와 공모 금액이 모두 작년의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고, 조 단위 몸값을 자랑하는 대어급 기업도 자취를 감췄는데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달려온 것과 비교하면 공모주 시장의 침체는 더욱 도드라졌습니다. 다만 하반기 들어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 #기업경영
주주환원, 누가 잘하고 누가 아쉽나
최근 국내 증시에서 가장 뜨거운 단어를 하나만 꼽자면 단연 주주환원입니다. 삼성전자가 최대 110조 원, SK하이닉스가 40조 원에 달하는 역대급 주주환원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그동안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만 쏠려 있던 투자자의 관심이 기업이 번 돈을 주주와 어떻게 나누는지로 옮겨가고 있는데요.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과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개정 상법, 올해부터 시행된 배당소득 분리과세까지 겹치며 주주환원은 이제 증시의 구조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모든 기업이 이 흐름에 올라탄 것은 아닙니다. 순이익의 절반을 꼬박꼬박 돌려주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역대 최대 실적을 내고도 창사 이래 배당을 한 번도 하지 않은 기업도 있죠 대신, 그 차이는 고스란히 주가 평가의 차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마켓 한입>에서는 주주환원의 기본 개념부터 잘하는 기업과 아쉬운 기업, 그리고 주주환원 관점의 투자 아이디어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