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한입
Byte와 함께 시작하는 부동산 첫걸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부동산 공부, Byte가 최신 부동산 이슈와 요즘 핫한 지역을 꼼꼼하게 분석해드려요. 부동산 한입으로 부동산 내공을 빠르게 업그레이드해보세요!
이 코너만의 장점은 뭔가요?
- 어려운 부동산 용어와 복잡한 내용도 쉽게 알려드려요.
- 우리나라 부동산의 역사와 미래를 짚어드려요.
누가 읽으면 좋은가요?
- 내집마련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분
-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지형을 알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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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 지키기, 재벌 회장도 쉽지 않은 이유는?
지난 20일, 서울고등법원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을 상대로 낸 공사중지 가처분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강이나 바다가 보이는 집에 수억 원씩 웃돈이 붙는 시대에, 정작 그 경치를 지킬 법적 권리는 생각보다 허약하다는 점이 드러났는데요.

에어비앤비 창업, 나도 할 수 있을까?
집이나 남는 방을 빌려주고 부수입을 올리는 에어비앤비 호스팅은 요즘 가장 많이 거론되는 부업 중 하나입니다. 유튜브에는 보증금 1,000만 원으로 시작해 한 달에 500만 원을 벌었다는 영상이 줄을 잇고, 핸드폰 하나로 관리가 끝난다는 말도 따라붙는데요.

논란의 메달리스트 특공, 언제 왜 시작된 걸까?
국제대회 메달리스트에게 아파트 청약 우선권을 주는 우수선수 주택 특별공급 제도가 온라인에서 뒤늦게 조명되면서 군 면제에 아파트까지 주느냐는 반발이 쏟아지는데요. 1980년대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만들어진 이 제도는 43년 가까이 유지돼 왔습니다. 메달리스트 특공이 정확히 무엇인지, 왜 지금 다시 문제가 됐는지 오늘 <부동산 한입>에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 #부동산
홍콩 제친 한국 임대시장, 해외 자본은 왜 서울 원룸을 사들일까
모건스탠리, KKR, 싱가포르투자청(GIC),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까지. 세계 금융시장의 큰손들이 서울의 오피스텔과 원룸 건물을 잇달아 사들입니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사들이 수도권에서 운영하거나 개발 중인 임대주택은 약 5,000가구, 투자 협약을 맺은 곳까지 더하면 2만 가구에 육박하는데요.

막 올린 홍지선표 국토교통부, 김윤덕과는 뭐가 다를까?
지난 23일,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토부 장관으로, 전임 김윤덕 장관이 약 1년 만에 물러난 자리를 이어받았는데요. 부동산 정책이 정부 지지율 하락의 최대 요인으로 꼽히는 상황에서 이뤄진 교체인 만큼, 홍 장관은 취임과 동시에 부동산 민심을 되돌릴 소방수라는 무거운 임무를 떠안게 됐습니다.

청약 통장 해지자 급증, 이유는 뭘까?
올해 들어 7월까지 주택청약통장에서 해지로 빠져나간 돈이 8조 2,000억 원에 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새로 들어온 돈은 8조 4,000억 원으로, 실제로 늘어난 금액은 2,000억 원에 그쳤는데요. 작년 순증액이 4조 1,000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증가세가 사실상 멈춘 셈입니다.

- #부동산
지식산업센터, 유령 건물에서 주거지로 탈바꿈?
지난 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식산업센터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지식산업센터가 왜 이렇게 텅 비게 됐는지, 그리고 주거 전환이 정말 해법이 될 수 있을지 오늘 <부동산 한입>에서 짚어보겠습니다.

29일 만에 유턴한 종부세 개편안, 집 세금 얼마나 달라질까
정부가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 수정안을 확정했습니다. 지난달 3일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부담을 높이겠다고 발표한 지 29일 만에 핵심 조항을 원래대로 되돌린 건데요. 입법예고 기간에 이미 발표한 정부안을 크게 고친 것은 2013년 이후 13년 만입니다.













